취업 · 모든 회사 / 마케팅
Q. 회사 어디 갈지 고민 들어주십쇼ㅠ
졸업 앞두고 있고 현재 중견 마케팅팀 전환형 (전환율 낮습니다)이랑 스타트업 광고대행사 신입 붙은 상황입니다 광고대행사가 일이 빡세서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긴한데.... 첫회사가 중요하다해서 그냥 전환형 하면서 상반기 중견 대기업 공채 도전해볼지 아니면 광고대행사에서 1년 정도 일하고 중고신입으로 다른 곳 넣어볼지 고민됩니다... 뭐가 더 나을까요... 막학기 취준병행할 때 서합률이 좋았어서 더 고민입니다 ..
2026.01.18
답변 9
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∙ 채택률 86%채택된 답변
멘티님 서류 합격률이 높다면 고민하지 말고 중견기업 전환형 인턴에 참여하면서 동시에 대기업 상반기 공채에 도전하는 길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. 첫 직장의 네임밸류는 향후 이직 시장에서 본인의 몸값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되며 스타트업 대행사에서의 고된 실무보다는 중견기업이라는 시스템 안에서 마케팅 프로세스를 경험하는 것이 커리어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. 전환율이 낮더라도 그 과정 자체가 대기업 지원 시 강력한 직무 경험으로 활용될 수 있고 이미 검증된 서류 합격 실력이 있으므로 인턴 기간을 공채 준비의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은 곳을 목표로 삼는 것이 현명한 전략입니다. 대행사 경력은 나중에도 언제든 쌓을 수 있으니 지금은 더 좋은 환경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방향으로 확실히 마음을 정하고 추진하시기 바랍니다.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!
- 만만나서 반갑습니다.함박웃음치과코과장 ∙ 채택률 61%
안녕하세요 상반기 대기업 공채가 1순위면: 전환 기준/사례가 명확한 중견 전환형 + 공채 병행이 더 안전합니다. • 실무 성장·중고신입이 1순위면: 광고비 집행/성과를 빠르게 쌓을 수 있는 대행사 1년 → 이직이 유리합니다. • 결정은 “첫 회사 이름”보다 1년뒤 뒤 남길 수치 성과(포폴) + 리스크(전환 불확실/번아웃)를 비교해서 하세요.
- 인인국공갈예정레고코리아코사원 ∙ 채택률 0% ∙일치직무
정규직을 위한 네임밸류는 중견 마케팅팀이 훨씬 좋아 보입니다. 다만 광고대행사가 말씀하신것처럼 일을 배우기에 용이하고 다양한 실무 경험을 할 수 있어 메리트가 분명합니다! 특히 면접에서 실무경험은 큰 도움이 될겁니다.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∙ 채택률 100%
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!! 말씀하신 상황을 보면, 첫 회사 선택이 장기 커리어에 미치는 영향과 단기 실무 경험 확보 두 가지를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합니다. 중견 마케팅팀 전환형은 안정성과 공채 준비 병행이 가능하지만, 전환율이 낮아 실제 정규직 전환이 불확실하고, 업무 강도·성장 속도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. 반면 스타트업 광고대행사는 업무 강도가 높지만, 실무 경험과 프로젝트 주도 경험을 빠르게 쌓을 수 있어 경력 포트폴리오가 확실히 강화됩니다. 따라서 첫 회사에서 배우는 경험과 성장 속도를 중시한다면 광고대행사에서 1년 정도 실무를 경험한 뒤, 중고 신입·공채로 이동하는 전략이 현실적이고 커리어 설계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. 안정성과 병행 가능성을 중시하면 전환형을 선택할 수 있으나, 장기 성장과 실무 역량 강화 관점에서는 스타트업 경험이 더 가치 있습니다.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5%중소기업, 스타트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.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.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5%중소기업, 스타트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.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.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5%중소기업, 스타트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.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.
-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안녕하세요 저같으면 우선 전환형 진행하면서 다른데 계속 넣어보겠습니다.
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∙ 채택률 63%안녕하세요,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. 채택바랍니다 ^^ 목표가 '중견,대기업 마케팅 인하우스'라면 전환형 인턴 유지 + 공채 도전이 더 유리 인하우스 경험 자체가 서류에서 바로 먹힘 서합률 이미 좋다면 굳이 리스크 큰 선택 안해도 됨 다만 전환 기대 말고 "경력용"으로 생각해야함 목표가 '실력 + 포트폴리오 빠른 성장'이라면 > 광고대행사 1년 후 중고신입 > 실무량, 캠페인 경험 확실히 쌓임 > 대신 야근, 번아웃 + 이직 타이밍 관리 필요 지금에선 전환형 + 상반기 공채병행이 가장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입니다. 대행사는 공채 결과 보고 하반기에도 늦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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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취준 고민이 있습니다...
현재 막학기 취준 병행하면서 네임밸류 있는 중견 전환형 인턴을 붙은 상태입니다. 전환은 웬만하면 다 된다고 합니다. 근데 직무는 마케팅으로 핏한데, 산업은 엄청 관심있던 산업은 아닙니다 ㅠㅠ..그리고 만약에 내년 상반기를 같이 준비하게 되면 6개월 인턴이라 면접 때문에 연차 써야 될 텐데 .. 이부분도 고민입니다 (좀 눈치 보임 + 한정된 연차) 일단은 취준 시장 힘드니 다녀보는 게 나을까요?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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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에서 마케터는 한 가지 포지션만 깊게 파는 경우보다, 예를 들어 퍼포먼스 + 그로스, 퍼포먼스 + 데이터, 브랜드 + 캠페인 이런 식으로 두 가지 정도의 역량을 함께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. 실제로 기업에서는 신입이 특정 분야만 좁게 아는 것보다, 마케팅 전반을 이해하고 최소 두 가지 정도는 업무 연계 역량을 보여주는 것을 더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.
Q. 재택근무중인데, 인턴 지원이 고민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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